바이오 소재 기술기업 셀레믹스(대표이사 이용훈, 김효기)가 중국 상해에 위치한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인 셩공(生工, Sangon Biotech Co., Ltd.)과 비티식(BTSeq™) 연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공급 계약을 체결한 셩공은 본사가 위치한 상해를 중심으로 남경과 청도 등 중국 전역에 12개의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 연간 매출액이 1640억원 규모에 달하는 등 칭커, BGI와 함께 중국 내 주요 생어 시퀀싱(Sanger Sequencing) 기업으로 꼽히는 대형 유전체 분석기업이다. 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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