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10대들의 춤싸움이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 여덟 크루 리더들이 10대 댄서들을 위해 다시 뭉쳤다.오늘(30일) 첫방 앞둔 '스트릿 걸스 파이터'는 K-댄스 열풍을 일으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스핀오프 콘텐츠로, 10대들이 멘토들과 함께 원탑 여고생 크루가 되기 위한 성장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엠넷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45765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111/45765_30353_5059.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