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중 한남 2구역이 재개발 사업에 돌입한다. 지하6층, 지상14층, 최고높이 40.5m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이 새롭게 들어설 전망이다.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26일자로 한남2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구보에 고시했다.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제1항에 따라서다.정비구역 위치는 용산구 보광동 272-3 번지 일대다. 구역면적은 11만4580.6㎡이며 ▲정비기반시설등 3만0821.7㎡(도로 1만9008.8㎡, 사회복지시설 3851.7㎡, 소공원 3192.6㎡, 연결녹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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