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환경 전문 기업 퍼시스(대표 배상돈, 윤기언)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본부장 조남선)에 3억원 상당의 헌혈 차량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헌혈 차량 지원은 코로나19 사태로 혈액 수급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원활한 헌혈 활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퍼시스는 18일 송파구 오금동 퍼시스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헌혈 차량 기부식을 진행했다. 퍼시스는 그동안 본사뿐 아니라 안성, 충주 등 지방사업장에서도 임직원 단체 헌혈 행사를 시행하는 등 헌혈 장려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헌혈 차량 지원과 함께 퍼시스는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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