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북스가 20만 유튜버 뽀따의 몸과 마음을 가꾸는 습관을 담은 ‘50부터는 나를 위해 가꿉니다’를 출간했다.4060 여성들은 흔히 나이 듦을 경험하며 미모와 건강이 예전 같지 않다는 상실감에 자존감과 자신감을 잃곤 한다. “이 나이에...”라고 되뇌며 몸과 마음에 생기도 열정도 생기지 않아 속상함을 느낀다. 그런 사람들에게 ‘50부터는 나를 위해 가꿉니다’의 저자 뽀따(김보연)는 “나를 가꾸기 시작하면 인생이 달라진다”고 말한다. 얼굴과 몸을 가꾸는 일이 마음도 더 젊게 만들고 성장시키는 힘이자 에너지가 된다는 것이다.나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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