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김만배·남욱·정영학 기소…651억원 배임 등 혐의 공범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와 천화동인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 천화동인 5호 소유주인 정영학 회계사가 22일 재판에 넘겨졌다.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는 이날 김씨와 남 변호사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경법)상 배임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지난 4일 구속된 두 사람의 구속 기한은 이날까지다.김씨와 남 변호사는 앞서 기소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천화동인 5호 소유주 정영학 회계사, 정민용 변호사 등과 공모해 화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45473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111/mn_45473_20211122120100_1.jpg'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