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8일 한국시리즈 4차전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린 고척돔을 찾았다.이 자리에는 이 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도 함께했다. 나란히 kt 위즈 점퍼를 입고 등장한 이 후보 부부는 팔짱을 끼고 지지자들과 함께 스마트폰 셀카를 찍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이 후보는 "성남 시장을 할 때 kt 위즈 창단을 지지하고 지원했다"며 "오늘도 재밌는 경기가 됐으면 좋겠고, 개인적 소망이라면 오늘 경기로 끝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kt 위즈 승리를 기원하는 듯,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에 옆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