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며느리 이름은 있는데…전두환 빈소 '둘째 박상아' 빠져 궁금증

 전두환 전 대통령 유족 이름에 톱 탤런트 출신 둘째 며느리 박상아씨 이름이 빠져 궁금증을 자아냈다.지난 23일 오전 전 전 대통령이 사망하자 유족들은 자택(연희동) 인근의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에 빈소를 차렸다.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전씨의 빈소 앞에 설치된 전광판에는 부인 이순자씨와 장남 재국씨, 차남 재용씨, 3남 재만씨와 딸 효선씨, 첫째 며느리 정모씨 이름과 함께 손자 6명, 손녀 5명의 이름이 올라와 있다.그러나 둘째 며느리 박상아씨와 셋째 며느리 이모씨의 이름은 없었다.취재진의 질문이 이어지자 세브란스병원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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