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 '희망키움 더존가게' 오픈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취약계층을 위한 자활근로사업의 하나로 이마트 용산점에 희망키움 더존가게 ‘청년제과&카페마실’을 만든다.장소는 이마트 용산점(용산구 한강대로 23길 55) 지하1층 입구, 면적은 18.83㎡다. 임대차 기간은 2021년 11월 8일부터 2023년 03월 31일까지, 12월 중에 오픈한다.임대료는 시세의 10분의 1수준이다. 지역상생 차원에서 이마트가 ‘통큰’ 결단을 내렸다. 근무인원은 7~10명, 1일 2교대 근무한다.구 관계자는 “올 초부터 사업 장소를 물색하고 자활 근로자에게 음료, 디저트류 관련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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