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구청장 성장현) 용산공예관이 한국철도공사 서울지역본부와 연계한 철도관광 상품을 출시한다. 코로나19 이후 감소된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 공예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다.상품명은 우리끼리-스페셜 “용산공예관 도자 체험”. KTX호남선 승차권과 용산공예관 도자체험을 결합한 상품이다. 상품 예약은 11월 23일부터 코레일 홈페이지, 코레일 톡 앱을 통해 할 수 있다.승차권을 제외한 체험 비용은 3만원부터 5만원까지. 결재 시 열차권 할인에 따라 패키지 상품 할인효과를 누릴 수 있다.도자 체험 상품은 ▲핸드빌딩 접시 (3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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