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와 '빚투·영끌'의 전쟁...은행만 '이자 파티'

 한국은행이 25일 기준금리를 연 0.75%에서 1%로 인상하면서 20개월 만의 1%대 기준금리 회귀다. 또한 내년에 추가 기준금리 인상도 시사했다.이번 기준금리 인상은 우리 경제 성장을 가로막는 물가상승, 자산가격 상승, 가계부채 증가, 위험자산 투자 등 금융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꼼꼼한 서민금융 정책은 어디?이에 은행 대출 금리가 더 뛸 가능성이 높아졌기에 가계 이자 부담은 더 커질 전망으로 영끌족(영혼까지 끌어모으기)·빚투족(빚내서 투자)에게 어두운 소식이다은행권에선 내년에 신용대출 금리가 최고 연 5%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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