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9일 대전 시민 200여명 앞에서 한 즉석연설에서 "지금까지 살아남기 위해, 그들과 싸우기 위해, 단 하나의 흠도 단 한톨의 먼지도 없이 살았다"며 "과거 수십년간 먼지털듯 털렸고 지금도 탈탈 털리고 있지만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이 후보는 이날 대전 서구 둔산동 거리에서 대전 시민들과 거리 만남을 가지고 이 후보는 "누군가는 요만큼만 어겨도 아무 문제 없지만, 저는 티끌만큼만 어겨도 살아남을 수 없는 사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충청권 '매타버스'(매일 타는 민생버스)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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