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가 ‘오, 페트리!’를 펴냈다.이 책은 ‘오, 페트리’라는 생각이 많은 존재를 등장시켜 주변에 있는 것들을 다른 방향으로 볼 수 있게 도와준다. 오, 페트리는 책을 읽는 독자를 ‘도리’라는 이름으로 부르며 친근한 친구처럼 말을 걸고, 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서울에서 태어나 자라고, 현재 IT 회사에서 서비스 기획자로 일하는 저자는 세상엔 궁금하고, 알고 싶은 것들이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한다. ‘세상의 다양한 것들을 많이 보고 배우자’는 저자의 신념이 이 책에도 그대로 반영됐다.“왜 지도는 항상 같은 방향으로만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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