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함께 사는 세상’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함께 사는 세상’을 펴냈다.이 책은 관리사무소장으로 일하는 저자의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풀어낸 책이다. 편리한 서비스, 쾌적한 환경 등 여러 혜택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사자들이 있기에 가능하다. 입주민들은 공동주택의 어제와 오늘의 모습이 똑같다고 느낄지 모르지만 사실 많은 종사자의 땀과 눈물이 있기에 오늘날 안락한 주거 환경이 유지되고 있다는 사실은 잊고 있다. 그 일을 주도적으로 처리하고 있는 주인공이 바로 주택관리사인 관리사무소장이다.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이 겪은 다양한 사례를 구체적으로 보여 주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45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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