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제품 20종[1]이 카본 트러스트로[2]부터 ‘제품 탄소 발자국’ 인증[3]을 취득하고, 지난해 제품 탄소 발자국을 인증받은 메모리 반도체 5종의 후속 제품은 탄소 저감을 인정받아 ‘탄소 저감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삼성전자는 9월 시스템 반도체 제품 4종에 이어 SODIMM (8GB/16GB), LPDDR5 (8GB/12GB/16GB) 등 메모리 제품 20종에 대해서 제품 탄소 발자국 인증을 추가로 획득했다. 또한, 메모리 제품 5종 △HBM2E (8GB) △GDDR6 (8Gb) △U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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