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제주지역의 산업발전 지역혁신 거점 공공기관인 제주테크노파크(원장 태성길)와 ‘데이터 기반 제주 ESG 강화를 위한 공동연구’와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18일 열린 협약식은 신한카드 라이프사업본부 김일봉 본부장과 제주테크노파크 디지털 융합센터 장석호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시 제주테크노파크에서 진행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신한카드의 소비 데이터 기반 빅데이터와 제주테크노파크가 보유한 공공데이터를 융합해 제주지역 ESG 강화를 위한 다양한 공동연구를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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