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은 12월 1일 고객 눈높이에 맞춰 제휴처를 대폭 늘리고 사용 편의를 극대화한 새로운 T멤버십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SKT는 1997년 이동통신 업계 최초로 멤버십 서비스를 선보인 이후 포인트 사용 제한을 없앴고, 이번에는 고객 혜택을 대폭 늘리는 것을 목표로 고객 스스로 할인이나 적립 가운데 원하는 이용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멤버십 2.0’으로 진화시켰다.◇제휴처 고객 선호도 반영해 대폭 확대, 할인·적립 마음대로 오가며 편리한 멤버십 이용 가능SKT는 무엇보다 고객이 새로운 T멤버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45567
<img src='http://www.d-maker.kr/bannerpop/uploads/image/1602854050550522056.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