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서 가슴을 드러내고 수유하는 것을 금기시하는 인도 관습을 철폐하기 위해인도의 유명 여배우들이 모유를 수유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SNS를 통해 잇달아 공개하고 있다.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인도의 유명 여배우들이 아이에게 모유를 수유하는 사진을 공개하는 '모유 수유의 자유(Freedom to Feed)'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사진=인도의 모델 겸 배우 리사 헤이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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