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다시 일상 with 피아노 버스킹 개최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이태원 거리에서 ’다시 일상 with 피아노 버스킹‘을 연다. 이태원광광특구 활성화를 위해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다.피아노 버스킹은 11월 27일∼12월 5일 주말 총4회 운영한다. 구는 녹사평역 광장에서 이태원역 2번 출구까지 이어지는 이태원로 보도 11개소에 피아노 15대를 설치해 연주 공간을 마련한다.이태원 방문객 누구나 거리에 비치된 피아노를 자유롭게 연주할 수 있다. 분위기를 돋우기 위한 라이브 연주도 펼쳐진다.주요 연주곡은 ▲피아노 독주(쇼팽 녹턴, 멘델스존의 론도카프리치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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