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지출에 4분기 지역경제 소폭 개선...부동산 상승세는 주춤

 올해 4분기 우리나라 7대 권역 지역경제 중 대부분이 전분기에 비해 소폭 개선됐다. 백신접종 효과와 정부지출 확대로 인해 서비스업 생산이 개선된 영향이다.집값은 상승세가 이어졌지만 수도권과 제주권의 상승폭이 크게 둔화됐다. 물가는 지역 구분없이 상승폭을 확대했다.한국은행은 27일 '지역경제보고서(2021년 12월)'를 발표하고 올 4분기 지역경제 상황과 관련해 이같이 분석했다.한은은 보고서에서 "전 세계적인 경기 회복에 따른 수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공급 차질이 빚어지면서 제조업 생산은 전분기 수준에 그쳤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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