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일 연속 감소하며 3차 접종(부스터샷)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조심스레 나오고 있다.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최근 확진자 흐름을 보면 지난 14일 3166명으로 정점을 찍은 후 3056→2846→2794→2320→1908명으로 5일 연속 감소했다.일일 확진자 수가 2000명을 밑돈 것은 지난 5일 1408명 이후 14일 만으로 거세게 치솟던 불길이 다소 잦아든 모습이다.18일 검사 건수가 10만720건으로 최근 15일 평균인 13만2633명을 밑돈 영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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