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뉴스팀) = '2021 MBC 방송연예대상'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이 깜짝 인사를 건네 반가움을 안겼다.29일 오후 8시 40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21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대상 후보이자, 올해의 예능인상이 공개됐다.자동으로 대상 후보에 오르는 올해의 예능인상은, 각 예능인의 '깐부'가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구라를 아들 그리가 소개한 가운데, 두 번째 예능인상의 주인공 김성주를 아들 김민국이 소개했다.'아빠! 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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