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5일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에 대한 정부 지원에 대해 "지금처럼 금융지원이 아니라 재정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 정부에서 추가경정예산(추경)으로 적극적으로 화답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동작구 보라매병원 위중증 치료 현장을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방역을 강화하면 국민들 중에서도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고통이 클 수 있다. 현재의 피해를 미래로 미루는 방식의 정부 재정 지원이 취약했기에 더 견디기 힘들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후보는 "윤석열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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