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혁신으로 코로나 방역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블록체인 기술 기반 전자출입명부 서비스인 ‘제주안심코드’를 신한pLay(이하 신한플레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19일 밝혔다.제주안심코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효율적인 역학조사를 위해 아이콘루프와 제주도가 공동 개발한 블록체인 전자출입명부 서비스이다. 제주도 내 음식점 등에 고객이 방문할 때 본인 스마트폰 카메라로 매장에 비치된 QR코드를 ‘제주안심코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찍으면 출입인증이 완료된다.신한카드가 제주안심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46547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112/mn_46547_20211220144345_1.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