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경의 지식을 적용한 건강한 성생활 가이드북 ‘NO 사정 방중술’ 출간

 도교의 성생활 수행법인 소녀경 방중술(房中術)을 40여년 동안 실천해 온 저자가 그 훈련법을 담은 책을 출간해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북랩은 저자 워블러(본명 김성태)가 소녀경에서 체득한 방중술의 비법과 훈련법을 담은 책 ‘NO 사정 방중술’을 펴냈다고 27일 밝혔다.방중술이란 본래 도교의 실제 수행법의 하나다. 남녀가 성생활을 할 때 서로의 기를 통해 음양의 조화를 이루고, 이 때문에 정기가 소모되는 것을 막아서 건강을 유지하며, 더 나아가 장수를 이루려는 것이다. 단순히 성행위의 기술이나 훈련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성을 영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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