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삼성 TV 플러스에 MBC·SBS 신규 론칭

 삼성전자가 자사 스마트 TV에서 제공하는 ‘삼성 TV 플러스’에 지상파 채널인 MBC와 SBS 인기 프로그램을 29일 론칭한다.삼성 TV 플러스는 TV에 인터넷만 연결하면 영화·드라마·예능·뉴스·스포츠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콘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채널형 비디오 서비스다.삼성 TV 플러스 국내 이용자는 이제 MBC와 SBS의 드라마·시트콤·예능 등 10개의 인기 채널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으며, 앞으로 서비스 가능한 지상파 채널은 약 30개까지 확대될 예정이다.새롭게 제공하는 MBC 채널로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무한도전 △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46825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112/mn_46825_20211229225951_1.jpg'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