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심 징역 4년 확정…"동양대 PC 증거로 문제 없다"

 자녀입시 비리와 사모펀드 관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60)에게 실형이 확정됐다.대법원 2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27일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정 전 교수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동양대 PC' 증거능력 인정정 교수 측은 2019년 동양대 조교 김모씨로부터 강사휴게실 PC를 임의제출 받을 당시 적법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며 위법하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이날 대법원은 이 PC에 저장된 전자정보의 증거능력을 인정했다.재판부는 "정보저장매체가 임의제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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