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많이 부족했다" 큰절 사과…尹 "녹취록 상처받은 분께 늘 죄송"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4일 '사과'로 하루 일정을 시작했다. 이 후보는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경기도에서 큰절로 "많이 부족했다"며 지지를 호소했고, 윤 후보는 부인 김건희씨의 녹취록에 거론된 이들에게 "늘 죄송하다"고 사과했다.이 후보는 이날 오전 경기 용인시 수지구 포은아트홀에서 열린 경기도 공약 발표에서 "민주당이 앞으로 더 잘하겠다. 잘할 뿐 아니라 많이 부족했다는 사과의 말씀을 겸해서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정치로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표현할까 한다"고 말했다.이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47687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201/mn_47687_20220124124501_4.jpg'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