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씨와 유튜브방송 서울의소리가 '7시간 녹취록' 공개 여부를 두고 법적공방을 벌였다.김씨 측은 이명수 서울의소리 기자가 의도적으로 접근해 몰래 대화를 녹취했고, 이러한 행위가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반면 서울의소리 측은 이 기자가 정당한 방법으로 취재한 내용을 공개하는 것일 뿐이고, 녹취파일을 가공하는 등 편집한 사실도 없다고 맞섰다.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수석부장판사 김태업)는 20일 김씨가 서울의소리를 상대로 낸 방영금지 및 배포금지 가처분 신청 심문기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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