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의 국내 박사, 10년 사이 4배 늘어”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류장수)은 외국인의 국내 신규 박사학위 취득 실태를 시계열로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이 조사는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2012년부터 매년 수행 중인 박사조사의 하나로 2012년부터 2021년까지의 국내 신규박사학위 취득자 실태를 연도별로 분석한 것이다.2021년 국내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외국인은 전년보다 약 57% 증가한 1944명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하는 등 조사를 시작한 10년 전(2012년 473명)보다 4배 이상 증가했다. 또한 외국인 박사 중 여성의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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