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들이 "정부는 영업시간 제한을 철폐하고 실질적 손실보상 100%를 지급하라"며 단체행동에 나섰다.한국외식업중앙회 등 여러 자영업자 단체로 이뤄진 코로나피해자영업총연합(코자총)은 21일 밤 9시30분 서울지하철 홍대입구역 8번 출구 뒤편 거리에서 촛불문화행사를 진행했다. 밤 10시부터는 영업시간 제한 철폐를 요구하는 점등시위를 이어갔다.민상헌 대표 등 코자총 관계자 열댓명은 홍대입구역 8번 출구 뒤편 어울마당로 광장에 촛불과 피켓을 들고 모였다. 이 자리에는 최승재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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