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수준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면 2주 후 일일확진자 수가 30만명을 넘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국가수리과학연구소(NIMS)는 23일 '수리모델링으로 분석한 코로나19 유행 예측' 보고서를 작성해 발표했다.이 보고서에는 정은옥 건국대 연구팀, 김용국 경북대·나경아 NIMS 연구팀, 이효정 경북대 연구팀 등 총 10개 연구팀이 각자 계산한 확산 예측이 담겼다.이중 정은옥 교수를 주축으로 한 건국대 연구팀의 '백신, 변이, 치료제를 고려한 코로나19 수리모델링 분석'에 따르면, 현재 수준의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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