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56일째를 맞는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택배노조)이 21일 대규모 집회를 열고 CJ대한통운을 대화 테이블로 불러오기 위한 총공세에 나섰다.택배노조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전국택배노동자대회'를 시작했다. 과로사 방지 사회적합의 이행과 CJ대한통운의 파업사태 대화 해결을 촉구하는 행사다. CJ대한통운 외에도 우체국택배, 한진택배, 로젠택배, 롯데택배 등에서 조합원 2000여명이 모였다.현행 방역 지침상 집회 참가 인원이 299명으로 제한되지만 김재연 진보당 대선후보 선거운동과 연계해 집회를 열면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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