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지속가능한 마을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한 ‘2022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추진한다.사업기간은 6월(협약일)부터 11월까지며 주소 또는 생활권이 용산구인 3인 이상 주민모임 또는 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 5개 분야 33개 사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입한다.사업유형은 ▲우리마을 만들기(10개) ▲사회문제 해결형(기획형 1개) ▲사회문제 해결형(3개) ▲공동체 모임 활성화(16개) ▲주민활동 공간지원(2개) ▲골목 만들기(1개)로 나뉜다.사회문제 해결형(기획형)은 기후환경 관련 지정 필수사업이 포함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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