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폐의약품 수거함 23개 설치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폐의약품 수거체계를 개선, 유해 폐기물인 불용 의약품 분리 배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폐의약품은 유효기간이 경과했거나 복용하지 않고 보유하고 있는 의약품을 말한다. 소각되지 않고 매립되거나 하수구로 버려질 경우 토양이나 지하수, 하천에 유입되면 환경오염을 유발하므로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별도의 전용 수거함에 분리배출 후 소각 처리해야한다.2006년 시민단체 중심으로 폐의약품 분리배출 필요성이 대두된 후 2009년에는 민·관 협약이 체결돼 약국이 폐의약품을 수거하면 보건소에서 처리를 담당해 왔다. 그러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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