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경기도지사 시절,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이 후보 자택 옆집에 직원 숙소를 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해당 숙소가 이 후보의 대선 준비를 위한 '그림자 조직' 운영을 위해 사용된 게 아니냐는 게 국민의힘의 의심이다. 특히 이 후보 부인 김혜경씨의 '과잉 의전' 및 법인카드 유용 논란과 결부돼 의심을 사고 있다.17일 언론 보도와 국민의힘에 따르면 GH 판교사업단은 2020년 8월 이 후보 부부가 거주하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아파트 바로 옆집을 직원 합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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