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개막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반환점을 돌아 끝으로 가고 있는 가운데 스피드스케이팅의 김보름(강원도청)이 메달 사냥에 나선다.김보름은 오는 19일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경기에 출전한다. 2014 소치, 2018 평창 대회에 이어 자신의 세번째 올림픽 출전이다.소치 대회에서 올림픽 데뷔전을 치른 그는 메달을 따내지 못했지만 값진 경험을 얻었고, 4년 뒤 평창 대회에 나섰다. 국내에서 열리는 첫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기대감이 컸지만 평창 대회는 김보름에게 상처가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