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국내 임금 근로자의 월평균 세전 소득이 320만원으로 나타났다. 금융보험업 종사자는 평균 소득이 600만원을 훌쩍 뛰어넘었지만, 숙박음식업은 163만원에 그치는 등 산업별 편차가 크게 나타났다.통계청이 21일 발표한 '2020년 임금근로일자리 소득'에 따르면 2020년 임금근로자의 월평균 소득(보수)은 320만원, 중위소득은 242만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1만원(3.6%), 8만원(3.5%) 증가했다.임금근로자는 기업체에서 임금을 대가로 받으면서 재화나 용역을 생산하는 근로자를 뜻한다. 일반 사업자나 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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