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화동인 4호' 소유주인 남욱 변호사가 대장동 개발사업을 "4000억짜리 도둑질"이라고 발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장동 민간사업자 공모 이전에 나온 이같은 발언으로 사업 특혜 의구심이 더욱 짙어지고 있다.25일 법조계에 따르면 2014년 11월5일 작성된 '정영학 녹취록'에는 남 변호사가 정영학 회계사에게 "4000억원짜리 도둑질하는데 완벽하게 하자"며 "이것은 문제되면 게이트 수준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도배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녹취록이 작성된 2014년 11월은 화천대유가 설립(2015년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48658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112/mn_48658_20220225162345_1.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