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사상 최대인 2215억원의 횡령사고가 터진 오스템임플란트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선정됐다. 한국거래소는 3월에 나올 오스템임플란트 감사보고서를 보고 최종 판단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거래정지 기간은 4월까지로 늘어났다.거래소는 17일 공시를 통해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해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한 상장폐지 가능성 등을 검토한 결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앞서 오스템임플란트는 재무팀장이 회사 자금 2215억원을 횡령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지난 1월3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다. 이날부터 15영업일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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