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본격화되면서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중무장한 러시아 군인과 대치한 우크라이나 여성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24일 다수의 외신매체에 따르면, 이 영상은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의 항구도시인 헤니체스크의 한 길거리에서 촬영됐다. 영상에는 중무장한 러시아 군인과 대치하는 한 용감한 여성의 모습이 담겼다.검은색 옷차림에 흰색 털모자를 쓴 이 여성은 러시아 군인 두 명에게 다가가 “우리 땅에서 대체 뭘 하는 거냐”고 소리치며 분노를 표했다. 이에 당황한 군인은 여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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