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장동 썩은내 김천까지 진동…이런 부정부패는 약탈"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3·9 대통령선거 공식선거운동 나흘째인 18일 '보수 텃밭'인 대구·경북(TK) 지역을 다시 방문해 '민주당 심판론'을 부각하며 보수 표심 다지기에 박차를 가했다.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지난 15일 대구를 방문한지 사흘만의 TK 행보다.윤 후보는 이날 오전 경북 상주 풍물시장 유세에서 "민주당 정권을 한 번 더 허용하다가는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허물어지고, 안보가 무너지는 등 기초가 다 허물어질 판"이라며 "온 몸을 던지겠다"고 부르짖었다.윤 후보는 전날에 이어 이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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