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참모회의에서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최근 매일 가동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사태 비상대응 TF(태스크포스)'를 통해 상황을 점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라"고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을 감행하고 곧바로 수도 키예프까지 진군하는 등 시시각각 변하는 정세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연일 긴박하게 움직이는 모습이다. 문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메시지를 낸 것은 나흘 연속이다.구체적으로는 우크라이나에 잔류한 우리 교민과 기업의 안전, 공급망·에너지·금융시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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