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봄으로 가는 길목의 겨울 추위부터 다가올 꽃샘추위에 대비해 보온성과 활동성을 높인 남성용 아웃도어 셋업룩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매섭다. 겨울 막바지 한파가 절정에 이르자 다가오는 3, 4월 봄철 중 꽃이 피는 것을 샘내듯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는 이른바 꽃샘추위도 염려된다.이런 상황 속 최근 폭증하는 확진자 수로 모임과 바깥 외출이 제한되며 가벼운 조깅·등산 등의 스포츠와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이들이 늘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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