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리퍼트 前 주한 미국대사 영입

 마크 리퍼트 전 주한 미국대사가 삼성의 북미지역 대외업무를 총괄하는 임원으로 옮긴다.리퍼트 전 대사의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영입의 배경으로 다음달 부터 삼성전자 북미총괄 대외협력팀장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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