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스마트 민원대기시스템을 구축하고 3월부터 구 홈페이지를 통해 대기현황을 실시간으로 알린다. 방문 민원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다.앞으로 증명서 발급, 가족관계 신고, 여권 업무 처리를 위해 용산구청 민원창구를 찾는 민원인은 PC와 스마트 폰을 이용해 방문 전 미리 실시간 대기인원을 확인한 후 혼잡하지 않은 시간대를 선택해 방문하면 된다.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이전에는 하루 평균 300명의 주민이 여권, 증명서, 가족관계 관련 업무 처리를 위해 방문했다”며 “지원금 신청, 기간제 근로자 모집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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