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만난 유승민 전 의원은 "정권교체를 위해 아무 조건 없이, 직책 없이 열심히 돕겠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유 선배의 격려에 천군만마를 얻은 것 같다"고 화답했다.윤 후보와 유 전 의원은 이날 오후 여의도 카페 '하우스'에서 지난해 11월5일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이후 처음으로 마주했다.두 사람은 약 20분간 비공개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원팀' 성사를 알렸다. 유 전 의원은 "저는 (지난해) 11월5일 경선 직후 승복연설에서 말씀드린 생각 그대로 정권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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