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대법관 불러낸 '그분' 녹취록 의혹 뭐길래…이젠 사그라질까

 '그분'이 언급된 대장동 개발 특혜 로비 의혹 관련 녹취록이 현직 대법관을 카메라 앞에 서게 만들면서 '녹취록'에 대한 관심이 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현직 대법관이 기자회견을 자청해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직접 반박한 것은 헌정 사상 초유의 일이다. 이번 기자회견으로 그동안 계속돼 왔던 논란이 수면 아래로 가라앉을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조재연 대법관(사법연수원 12기)은 23일 오후 2시 대법원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영학 녹취록' 등장하는 '그분'은 현직 대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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