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의 고향' 목포 찾은 윤석열… "李보다 DJ정신에 가까운 건 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3일 전남 신안군 하의도에 위치한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 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기반한 DJ의 '국민통합'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강조했다. 보수 정당 대선후보가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를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윤 후보는 이날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 내 추모관에 들러 김대중 전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 영정 앞에 헌향하고 15초간 깊이 고개 숙여 인사도 했다.윤 후보는 김대중 정신을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기반한 국민통합 정신으로 정의 내렸다. 그는 "우리가 이 위대한 정신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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