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요구르트 용기에 부착하던 라벨을 없애 비닐 사용량을 줄이고 재활용 효율을 높인 무라벨 ‘소와나무 비피더스 명장’ 3종(사과·포도·베리믹스)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무라벨 소와나무 비피더스 명장은 따로 라벨을 뜯는 번거로움 없이 물로 씻은 후 바로 분리배출이 가능해 편리성이 높다. 상품명, 유통기한, 영양성분 등 제품 의무 표시사항은 묶음 포장재에 표기했으며 용기 상단 덮개에 맛을 구분하는 문구와 색상을 표기해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다.동원F&B는 소와나무 비피더스 명장 3종에 무라벨을 적용해 연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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